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
 
작성일 : 14-09-23 09:39
고속도로휴게소 유해살충제 살포 기자회견 관련
 글쓴이 : BI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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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7.28 '환경정의(구 환경정의시민연대 총회)'에서 기자회견으로 공지한 "고속도로 휴게소의 유해살충제 살포" 관련입니다. 당사는 즉시 동 환경단체에 이의를 제기하였고 선의의 피해를 입지않도록 조치를 요구하였으며 그결과 동 단체로부터 바이오미스트의 제품은 무관함을 서면으로 확인받았습니다. 또한 KBS, MBC, SBS-T.V 등 국내 주요 매스컴에서 주요뉴스로 다룰것에 대비하여 즉시 동 방속국의 담당기자들과 접촉하여 당사제품은 동 기자회견과 무관한 제품으로 당사가 선의의 피해를 입지않도록 요구하였고 그 결과 당일 뉴스에서 당사의 상품은 방영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금번 문제가 된 화학살충제들은 천연 피레트린을 화학합성한 '퍼메트린'이라는 성분으로 내분비계 교란물질(환경호르몬)로 알려진 물질입니다. 따라서 제조품목 허가기관인 식약청으로부터 자동분사시스템에 장착하여 사용하도록 승인되지 않은 제품이거나 식약청의 허가를 받지않고 방향제로 판매해온 제품들 입니다. 바이오미스트의 천연살충제는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자동분사기에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적법한 절차를 거쳐 제조허가를 받은 제품입니다. 주성분인 천연 피레트린은 지구상의 유일한 청정지역인 오스트레일리아의 타스마니아 섬에서 재배되고 있는 제충국을 직접 수입하여 국내에서 제조되고 있습니다. 이번 파문을 계기로 1995년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향기관리 사업과 천연 피레트린을 이용한 천연살충제와 자동분사장치를 이용한 해충퇴치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당사로서는 착찹한 심경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최근의 만두소 파동은 남의 일인 줄 알았던것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아 우려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법과 최소한의 상도의를 지켜가며 사업을 하고있는 대다수 유관 중소기업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당사에서는 이번 계기를 환경친화적인 천연살충제를 제대로 홍보하는 기회로 삼고자합니다. 내일부터 전국의 대리점 사장님들께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미스트 제품은 이번 사건과 무관합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십시오. 바이오미스트는 정부로부터 신기술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은 회사이며 산업자원부로부터 우수제품인증(EM)은 물론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작지만 결코 품질을 이윤과 바꾸지않는 경영철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